나는 너무 게을러서 직접 하기 싫었고, 그래서 AI에게 맡겼다. AI는 완코소바처럼 작업을 나눠 내 입에 던져준다. 나는 그것을 자동 처리하는 로봇이 되었다. 인간으로 사는 게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다.
HermesAgent 철학을 바탕으로 태스크 관리 AI를 구축했더니, 태스크 처리가 "멍하니 먹는 완코소바" 스타일이 되었다 🔥
Nous Research의 HermesAgent 철학에서 영감을 받아, Claude Code + Markdown + shell hooks를 사용하여 "태스크를 완료할 때마다 똑똑해지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 결과, 태스크 처리가 마치 "멍하니 먹는 완코소바"처럼 되었다.
그냥 자연어로 대충 던져 넣으면 된다. AI가 문맥을 감지해서 배치하고, AI가 완료 시 지식을 축적하며, AI가 다음에 할 일을 흘려보낸다. 나는 그냥 생각을 멈추면 된다.
"태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생각해야 하는" 시대는 끝났다.
*이것은 전용 앱이 아니다. Claude Code 위에서 작동하는 범용 메커니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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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결론부터 ── "멍하니 먹는 완코소바" 스타일이란?
"완코소바"를 아는가? 모리오카의 향토 음식으로, 서빙하는 사람이 그릇에 국수를 계속해서 던져 넣으면, 먹는 사람은 멈출 수 없이 휩쓸려 가는 음식이다.
내가 Claude Code 위에 구축한 태스크 관리 시스템은 태스크 처리에서 이와 똑같은 경험을 실현한다:
나: Claude에게 태스크를 대충 던진다
예시: "프로젝트 A의 의제 A를 확정하는 태스크 추가해줘"
↓
Claude: 과거 이력/기록을 감지 → 적절한 폴더에 자동 배치
예시: work/project-a/agenda-1/tasks/{id}-topic-a.md 에 작성
↓
Claude: "태스크 #67을 ...에 추가했습니다 [틀렸나요?]"
↓
나: 무시하거나 "이거 할게" 같은 다음 작업을 던진다
↓
Claude: 다음 작업을 흘려보낸다
"그럼, #67의 의제 A에 대한 초안 A/B/C 안을 정리해볼까요?"
↓
나: 그냥 "해" 또는 "OK"라고 답한다
↓
Claude: 작업 실행 → 완료 보고
"지식을 Epic에 승격, 로드맵 ☐→☑, 태스크를 마감했습니다"
↓
[반복, 절대 멈추지 않음, 생각할 필요 없음]
↓
태스크가 멍한 상태에서 하나둘 소비된다 ✨
→ 이것이 "멍하니 먹는 완코소바 태스크 처리"다.
→ ADHD 뇌에 완벽하게 맞는다.
구현은 간단하다. Claude Code + Markdown 파일 + 단 2개의 shell hooks만 있으면 된다. 전용 앱은 없다 (향후 만들 계획이 있지만, 현재는 Claude Code가 UI다).
그리고 이것을 실현하는 핵심은 또 다른 핵심어다:
【태스크를 완료할 때마다 똑똑해지는 AI】.
일반적인 태스크 관리 도구는 완료된 태스크를 보관하고 끝이다. 거기서 아무것도 탄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구축한 시스템은 다르다:
태스크 완료 → AI가 백그라운드에서 4단계 실행:
① 로드맵에 피드백 ☐→☑
② 해당 태스크에서 얻은 "결정," "전제," "학습"을 프로젝트 노트에 자동 승격
③ 스토리의 수락 기준 업데이트
④ 태스크 마감
→ 개별 태스크는 14일 후 보관
→ 그러나 프로젝트 노트 (_epic.md)에 축적된 지식은 남는다
→ 다음 태스크를 처리할 때 AI는 그 지식을 바탕으로 행동한다
즉, AI는 태스크를 완료할 때마다 똑똑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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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AI의 작동 방식 ── 3계층 지식 관리 + 자동 지식 승격
◇ 메커니즘 1: 3계층 지식 베이스
내 AI는 세 가지 계층으로 지식을 보유한다.
[전역] CLAUDE.md
↓ AI의 행동 원칙 / 모든 프로젝트의 공통 규칙
[도메인] {계층 구조}/_README.md
↓ 도메인별 용어, 이해관계자, 운영 규칙
[프로젝트] {프로젝트}/_epic.md
↓ 프로젝트에 관한 모든 것 (Why/What/How/When/상태/지식/회고)
[태스크] {프로젝트}/tasks/{id}-xxx.md
↑ 개별 작업 파일
태스크를 처리할 때 AI는 상위 계층을 따라가며 모든 것을 읽는다.
의미:
- 태스크를 볼 때, 해당 프로젝트의 _epic.md를 읽는다
- _epic.md를 볼 때, 해당 도메인의 _README.md를 읽는다
- _README.md를 볼 때, 전역 CLAUDE.md를 읽는다
→ 새로운 AI 세션에서도 과거 맥락이 완벽하게 상속된다.
◇ 메커니즘 2: 태스크 완료 시 "자동 지식 승격" ⭐
이것이 핵심이다.
태스크 파일에는 "📤 Epic 승격 메모"라는 섹션이 있다. 프로젝트에 남아야 할 결정, 전제, 학습이 여기에 저장된다.
태스크를 "완료"로 설정할 때, AI는 백그라운드에서 다음을 수행한다:
태스크 내 "📤 Epic 승격 메모"를 읽는다
↓
적절한 Epic 섹션에 자동으로 기록:
├ 사양 확정 → "✅ 확정된 사양" 테이블에 행 추가
├ 전략/판단 → "🧠 주제별 전략" 섹션
├ 시간순 사실 → "📅 타임라인" 테이블
└ 비즈니스 용어 → "📖 용어집"
↓
태스크 마감 (epic_promoted: true, status: completed)
이로 인해 발생하는 현상:
개별 태스크 파일
↓ 14일 경과
↓ 보관소로 이동 (사라짐)
그러나 _epic.md 내부의 "결정 로그"와 "확정된 사양"은 남는다 ⭐
↓
다음 태스크를 처리할 때 AI는 이 지식 베이스를 참조
↓
과거 결정에 기반한 답변 제공 가능
↓
태스크가 완료될 때마다 프로젝트 노트 (= AI의 지식 베이스)가 성장
↓
AI가 똑똑해진다
이것이 "완료 = 폐기"를 "완료 = 학습"으로 바꾼 메커니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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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가져온 행복
◇ 행복 ① 도메인별로 지식이 축적된다
프로젝트 A의 _epic.md:
날짜 | 출처 | 결정 |
|---|---|---|
06-15 | #65 | CSV 오류 시, 성공한 행만 처리 |
06-18 | #66 | 팝업은 DB 방식으로 확정 |
06-18 | #67 | 의제 A는 계획 A로 확정 (매니저 승인) |
06-20 | #82 | 히스토리 테이블에 카테고리 열 추가 |
...
매일매일 지식이 쌓인다. 3개월이 지나면 해당 프로젝트의 매뉴얼이 자동으로 완성된다.
새 멤버가 합류해도 _epic.md만 주면 된다. 인간이 문서를 작성하는 데 쓰는 시간이 사라진다.
◇ 행복 ② 완료가 더 이상 지식의 파괴가 아니다
일반적인 태스크 관리:
태스크 완료 → 보관 → 지식 소멸 → 1달 후 "이거 어떻게 결정했더라?"
내 AI:
태스크 완료 → 지식을 프로젝트 노트에 자동 승격 → 지속성 → 1년 후에도 참조 가능 ⭐
이제 "그때 그걸 어떻게 결정했지?"에 3초 만에 답할 수 있다.
◇ 행복 ③ 태스크를 완료할 때마다 똑똑해지는 AI가 탄생했다
이것이 정말 대단하다.
1일차: 태스크 #67 완료
AI: _epic.md에 "의제 A를 계획 A로 확정" 기록
5일차: 내가 "의제 A 관련해서 이런 사양 변경을 원해"
AI: "계획 A를 전제로 하면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1일차 지식을 바탕으로 답변)
30일차: 태스크 #82 완료
AI: "히스토리 테이블에 카테고리 열 추가" 기록
45일차: 다른 프로젝트에서 동일한 패턴 발생
AI: "이전 프로젝트 A에서는 카테고리 열을 추가하여 처리했습니다"
(30일차 지식 재활용)
→ AI의 지식 베이스가 매일 확장
→ 같은 실수를 두 번 하지 않음
→ 프로젝트를 넘나들수록 AI가 "업계 상식"을 얻음 ⭐
이것은 Nous Research의 HermesAgent가 가진 자기 개선 루프와 동일한 철학이다. 나는 AI 업계 최첨단과 같은 곳에 도달했다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 행복 ④ "감지 집사"가 경험과 함께 성장한다
1일차: "버튼 사줘"
AI: "무슨 버튼인가요?" (모름)
나: "골동품 수집용"
↓ AI 차트에 기록
30일차: "버튼 사줘"
AI: "골동품 스타일인가요? XX 샵?" (확신도 0.7)
나: "OK"
↓ 확신도 +0.1
90일차: "버튼 사줘"
AI: [말없이 XX 샵 골동품 버튼 기반 컵을 생성] (확신도 0.95)
나: 아무 말 안 해도 적절한 답변이 나온다 ✨
AI가 나를 이해한다. "감지 집사"가 경험과 함께 성장한다.
◇ 행복 ⑤ 다른 기기/AI 세션으로의 완전한 인계
다른 PC에서 다른 AI 세션을 시작해도, AI는 모든 과거 지식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AI: [시작] → CLAUDE.md / _README.md / _epic.md를 계층적으로 읽음
↓
나: "프로젝트 A나 해볼까"
↓
새로운 AI: "M1 요구사항 정의 중간, 의제 1은 매니저 판단 대기 중입니다. 어제 의제 A가 계획 A로 확정되었습니다. 오늘의 '지금'은 스토리 X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나: "그걸 어떻게 알지?"
새로운 AI: "_epic.md를 읽었습니다" 😎
나는 아무것도 설명하지 않았다. 하지만 새로운 AI는 맥락을 완벽하게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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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사용 사례
◇ 사례: 아침 태스크 추가
나: "버튼 사는 거 추가해줘"
↓
AI: 과거 차트에서 "버튼 = 골동품, XX 샵" 감지
↓ Hobbies/Button Collecting/tasks/ 에 태스크 파일 자동 생성
↓
AI: "감지: XX 샵 골동품 버튼 맞나요? 태스크 등록했습니다 [틀렸나요?]"
나: 무시 (맞으니까 아무것도 안 함)
내가 한 일: 한 마디만 했을 뿐이다 🤯
◇ 사례: 새 프로젝트 발생
나: "언리얼 엔진의 UEFN으로 무쌍 게임과 3DGS 전시를 하고 싶어!"
↓
AI: "UnrealEngine," "UEFN," "3DGS" 감지
↓ 기존 범위에 일치하는 항목 없음
↓ 그러나 맥락을 감지 가능 → 새 범위 자동 생성
↓
AI: "새 범위를 생성했습니다:
📂 Hobbies/UnrealEngine/UEFN-Musou-x-3DGS/
태스크도 배치했습니다. 내일 아침에 Epic 만드는 대화를 할까요?"
나: 아무것도 안 했다. AI가 폴더를 만들고 스스로 배치했다.
폴더 구조는 AI가 만든다. 처음부터 구조를 결정할 필요가 없다.
◇ 사례: 태스크 완료의 마법
나: "#67 완료!"
↓
[AI가 백그라운드에서 4단계 실행]
① 로드맵 업데이트 (□→■)
② "📤 Epic 승격 메모" 읽기 → _epic.md에 기록:
06-18 | #67 | 의제 A를 계획 A로 확정 (매니저 승인) |
|---|
③ 스토리의 AC 업데이트
④ 태스크 마감
↓
AI: "#67 완료 처리를 마쳤습니다. Epic에 지식 한 줄을 추가하여 프로젝트 노트가 더 통통해졌습니다 📚"
나: "고마워" (실제로는 아무것도 안 함)
완료할 때마다 AI가 똑똑해지고 있다. 나 대신 지식을 축적하고 있다.
◇ 사례: 한 달 후의 나
나: "그 프로젝트 상황이 어땠더라?"
↓
AI: 즉시 _epic.md 읽기 → 요약 제시
↓
AI: "📋 프로젝트 요약:
🚦 현재: 스토리 X
🚧 블로커: 의제 1 매니저 판단 대기 중 (3일 전부터)
📌 최근 결정사항:
- 6/18: 의제 A 계획 A로 확정 (매니저 승인)
- 6/18: 팝업 DB 방식으로 확정
- 6/20: 히스토리 테이블에 카테고리 열 추가 합의 📅 다음 마일스톤: 6/22 외부 파트너 협의 전체 진행률: 25%"
나: 5초 만에 전체 맥락 복구 ⚡
보통 "작업 기억을 되살리는" 데 30분이 걸리던 일이 5초면 끝난다. 모든 정보가 AI에 의해 저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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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점 투성이 ── 무엇이 바뀌었는가?
✅ 태스크 처리가 멍하니 먹는 완코소바 스타일 ⭐ 더 이상 생각할 필요 없이 그냥 흘러간다
✅ 완료 = 지속성 (보통은 완료 = 지식 파괴)
✅ 완료할 때마다 AI가 똑똑해짐 ⭐ HermesAgent 철학 구현
✅ 도메인별 지식 베이스 성장 (프로젝트 A, 프로젝트 B... 각각 지식 축적)
✅ "그 케이스 어떻게 됐더라?"가 3초 만에 나옴 (프로젝트 노트가 매뉴얼이 됨)
✅ 새로운 AI 세션으로의 완전한 인계 (3계층만 따라가면 됨)
✅ 감지 집사가 경험과 함께 성장 (1일차 확신도 0.3 → 90일차 확신도 0.95)
✅ 아침 업무 정리: 30분 → 3분 (AI가 대신 감지)
✅ Notion / Jira 구독 불필요 (연간 수만 엔 절약)
✅ ADHD 같은 혼란 대폭 감소 (구조가 스스로 자라기 때문에 정리할 필요 없음)
✅ 완료된 태스크에서 학습하는 AI (Nous Research의 자기 개선 루프와 동일한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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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하인드 ── 어떻게 구현되었는가?
놀라울 정도로 간단하다.
진실의 원천: 태스크 파일 (Markdown + YAML frontmatter)
파생물: 대시보드 (기계에 의해 자동 생성)
구현:
~/.claude/bin/
├ regen-tasks-md # 폴더 계층을 탐색하고 대시보드 생성
└ regen-epic-md # Epic의 태스크 목록을 스토리에 자동 업데이트
트리거:
PostToolUse hook (Claude Code의 기능)
파일 편집 시 위 스크립트가 자동 실행된다.
Notion / Airtable / Jira 같은 복잡한 시스템이 필요 없다.
OS 파일 시스템 + Markdown + hook = 이것만으로 충분히 작동한다.
인류가 30년 동안 구축해온 태스크 관리 도구가 고작 수백 줄의 Markdown에 의해 추월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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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에 기반하는가? ── 30년의 집대성
나는 이것을 즉흥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다. 10가지 태스크 관리 전설의 정수를 통합한 결과다:
- Jira → Epic-Story-Task 계층 구조 + 수락 기준
- Kanban → WIP 제한, Now-Next-Later
- Scrum → 완료의 정의 + 회고
- GTD (David Allen) → 수집-명료화-정리-반성-실행
- OKR → 목표 + 측정 가능한 핵심 결과
- Linear → 분류 받은 편지함 (INBOX)
- Notion / Roam → 템플릿 + 양방향 링크
- Bullet Journal → 마이그레이션 (보관)
- ADR (아키텍처 결정 기록) → 결정 로그
- DDD (도메인 주도 설계) → 제한된 컨텍스트 + 용어집
- HermesAgent (Nous Research) → 자기 개선 루프 ⭐
나는 30년간의 인간 지식을 AI가 처리할 수 있는 형태로 통합했다.
"바퀴를 재발명하는 것"이 아니라 "바퀴의 집대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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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 이것을 ADHD용 태스크 앱으로 진화시키기
사실, 이것은 내가 개인적으로 개발 중인 ADHD용 태스크 앱 "World Milestone"을 위한 디자인 프로토타입이다.
미래:
- Rails 8.1로 앱화
- "감지 집사" 완전 구현
- "짧은 비디오 문법"으로 마이크로 태스크 제공
- "완료할 때마다 똑똑해지는 AI" 완전 구현
- 개인용 공개 출시 예정
오늘 X에 공유하는 이 메커니즘은 그 앱을 위한 완전한 디자인 청사진이다.
완성되면 ADHD가 있는 사람 / Notion 정리에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 / 여러 프로젝트를 병행하는 사람에게 분명히 공감을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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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며 ── 태스크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고 싶다
진심으로, 더 이상 일반적인 태스크 관리 도구로 돌아갈 수 없다.
"태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AI에 지식을 축적하는 것."
"완료 시 종료"가 아니라 "완료할 때마다 똑똑해지는 것."
"머리로 생각하고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멍하니 먹는 완코소바 태스크 처리."
이것이 태스크 관리의 새로운 기준이라고 믿는다.
다음 세 가지 핵심어를 기억해주길 바란다:
🧠 완료할 때마다 똑똑해지는 AI
🍜 멍하니 먹는 완코소바 태스크 처리
🤖 HermesAgent에서 영감을 받은 태스크 관리
미래에서 온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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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상세, 템플릿, 구현 스크립트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반응에 따라 Github에 올리거나 노트에 정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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