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에디션: ChatGPT 성능을 73배 향상시키는 20가지 프롬프트 기법

@kusu_17
일본어3일 전 · 2026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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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DR

페르소나 설정부터 반복적인 개선까지, 비즈니스 및 콘텐츠 제작을 위해 ChatGPT의 결과물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된 20가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전략을 담은 종합 가이드입니다.

"ChatGPT는 그냥 질문하고 답변 받는 도구일 뿐이야?"

그냥 "이거 알려줘"라고 입력하고.

돌아온 답변을 복사해서.

조금 어색해도 그냥 사용한다.

솔직히 말하면, 그 정도는 무료 검색 엔진으로도 할 수 있다.

하지만 ChatGPT의 진정한 강점은 따로 있다.

같은 AI를 사용하더라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진다.

지시 방법 하나만 바꿔도 돌아오는 답변의 정확도가 급상승한다.

나는 이 ChatGPT를 최대한 활용해서 월 200만 엔 이상의 매출을 내고 있다.

특별한 재능이 있어서가 아니다. 그저 지시 방법을 바꿨을 뿐이다.

ChatGPT는 도구가 아니다. 당신을 대신해 일하는 파트너다.

이번에는 그 파트너의 최대 성능을 끌어내는 20가지 프롬프트 기술을 소개하겠다.

이 모든 것을 실행하면 수십 배의 향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내 경험상 "73배"는 과장이 아니다.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한 가지.

1,200,000회 조회된 이전 게시물:

おおとり - inline image

https://x.com/kusu_17/status/2075887521108804091?s=20

"ChatGPT로 만든 2,000개의 판매 카피" 중에서

실제로 판매된 50개의 카피를 무료로 배포한다.

수령 방법에 대한 안내는 글 마지막에 게시한다.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

1. 초기 설정: 파트너가 자기소개를 하게 하라

가장 흔한 실수부터 말하겠다: 초기 설정 없이 사용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Custom Instructions"다. 직업, 직책, 답변 톤을 미리 등록하는 기능이다. 설정 화면에서 한 번 설정하면 이후 모든 대화에 적용된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ChatGPT는 매번 "처음 만나는 낯선 사람"으로 당신을 대한다. 따라서 매번 처음부터 설명해야 한다. "저는 초보자입니다" 또는 "전문 용어는 피해주세요" 같은 같은 서문을 반복해서 입력하게 된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등록하라: "저는 부업으로 블로그를 운영합니다. 전문 용어는 피하고 초보자 수준으로 답변해주세요." 이렇게만 해도 이후 모든 답변이 그 전제에 기반하여 돌아온다. 다이어트에 관한 것이든 돈에 관한 것이든 자동으로 초보자에 맞는 언어로 조정된다.

등록할 내용을 두 부분으로 생각하라.

하나는 "당신이 누구인가"이다. 다른 하나는 "어떻게 답변해주길 원하는가"이다.

전자의 경우 직업이나 목적을 적는다. 예를 들어 "30대 회사원" 또는 "부업으로 SNS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와 같이 자신의 위치를 전달한다.

후자의 경우 스타일, 길이, 전문 용어 사용 여부를 적는다. 예를 들어 "결론부터 말해주세요", "글머리 기호를 많이 사용해주세요", "어려운 단어는 사용하지 마세요"와 같이 답변 방식에 대한 선호도를 전달한다.

이것은 미묘하게 효과적이다.

매번 같은 서문을 입력하는 수고가 사라진다. 하루에 여러 번 사용하는 사람에게 이 차이는 누적되어 엄청나게 커진다.

2. 전제 공유: 먼저 초안을 줘라

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글을 써줘"라고 요청한다.

하지만 그러면 AI는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른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평범하고 얄팍한 답변을 돌려준다.

"Before"는 이렇다:

"다이어트에 관한 글을 써줘."

"After"는 이렇다:

"30대 여성을 위한 무리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는 식단 관리에 관한 글을 써줘. 독자들은 운동을 잘 못해. 톤은 부드럽게. 먼저 개요만 줘."

이 차이가 그대로 출력의 차이로 이어진다.

더 많은 전제를 줄수록 돌아오는 "초안"의 품질이 높아진다. 독자 프로필이 명확할수록 공감을 얻는 단어를 선택하게 된다.

제공해야 할 네 가지 전제가 있다:

누구를 위한 것인가? 무엇을 위한 것인가? 분위기는 어떠한가? 어디까지 원하는가?

"누구를 위한 것"은 독자 프로필이다. "30대 여성" 또는 "프로그래밍 초보자"처럼 구체적일수록 좋다.

"무엇을 위한 것"은 목적이다. "읽고 실천하게 하기 위한 것"인지 "대략적인 개념을 잡기 위한 것"인지에 따라 작성 스타일이 달라진다.

"분위기"는 스타일이다. "부드러운", "격식 있는", "솔직한"과 같은 단어를 추가한다.

"어디까지 원하는가"는 목표다. "개요만"인지 "본문까지"인지 미리 말한다.

이 네 가지를 한 줄씩 추가하기만 하면 된다. AI의 망설임이 사라지고 의도한 답변에 더 가까워진다.

3. 역할 부여: 직함으로 성격을 바꿔라

ChatGPT는 역할을 부여하면 다른 사람이 된다.

"당신은 전문 편집자입니다."

"당신은 10년 경력의 세무사입니다."

이 한 문장을 시작 부분에 추가하기만 해도 답변의 깊이가 달라진다. 같은 질문을 아마추어에게 묻는 것과 전문가에게 묻는 것의 차이다. 직함을 부여하면 그 직업의 언어와 사고방식을 사용하여 답변을 구성한다.

예를 들어, 글쓰기 조언을 원한다면 "당신은 전문 편집자입니다." 돈에 관한 조언을 원한다면 "당신은 10년 경력의 재무 설계사입니다." 마치 매번 컨설턴트를 불러내는 것처럼 사용하라.

비결은 직함에 "연수"나 "성과"를 추가하는 것이다.

"10년 경력 편집자"는 단순한 "편집자"보다 훨씬 구체적인 답변을 제공한다. "신입 편집자"가 내는 지적과 "베테랑 편집자"가 내는 지적의 날카로움은 완전히 다르다.

작업의 중요도에 따라 직함을 바꿔라. 다이얼을 돌리듯 사용하길 바란다. 가벼운 상담은 그대로 두고, 중요한 결정에는 전문가를 불러내라. 그런 식으로 구분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4. 잘못된 정보를 줄이는 한 문장: 마지막 푸시

가장 낭비되는 지점이다.

"알려줘" 또는 "정답을 줘"라고만 말하는 사람들은 AI의 답변을 그대로 믿는다. ChatGPT는 때때로 자신감 넘치게 그럴듯한 거짓말을 한다. 이것이 바로 "환각"이라고 불리는 것이다. 쉽게 말해, 그럴듯한 지어낸 이야기다.

문제는 그 거짓말이 진짜처럼 보인다는 점이다. 존재하지 않는 책 제목이나 잘못된 숫자를 자신 있게 말한다. 아무것도 추가하지 않고 사용하면 완전히 속아 넘어간다.

따라서 마지막에 한 문장을 추가하라.

"확실하지 않은 부분이 있으면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근거도 함께 보여주세요."

이 한 문장으로 추측과 정보 혼동을 크게 방지할 수 있다.

"근거도 함께 보여주세요"를 추가하면 답변의 출처까지 작성한다. 그것을 보면 신뢰할 수 있는 이야기인지 의심스러운 이야기인지 알 수 있다.

이것은 본업과 부업 모두에 효과적이다. 숫자와 사실을 다룰수록 이 한 문장을 습관화하길 바란다.

5. 단계적으로 나누기: 한 번에 요청하지 마라

큰 작업을 한 번에 요청하면 조잡한 답변이 돌아온다.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써줘"처럼 모든 것을 AI에 맡기면 중간에 방향이 어긋난 채로 완성된다.

따라서 프로세스를 세분화하라.

개요 작성 → 내용 작성 → 검토 → 수정

이 흐름으로 한 단계씩 진행하라.

중간에 방향을 수정할 수 있기 때문에 완성도 수준이 완전히 다르다. 개요 단계에서 "이게 잘못됐다"는 것을 알면 본문을 쓰기 전에 고칠 수 있다.

예를 들어, 먼저 "개요만 줘"라고 요청한다. 이상하면 수정한다. 괜찮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이 개요로 본문을 써줘." 단계별로 나누기 때문에 불필요한 재작성이 줄어든다.

각 단계에서 "여기까지 괜찮나요?"라는 확인을 삽입하는 것도 좋다.

AI가 잘못된 방향으로 돌진하기 전에 조기에 멈출 수 있다.

6. Project 기능: 대화를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라

"지금까지 우리가 이야기한 모든 것을 기억해줬으면 좋겠어."

브레인스토밍을 할 때 이런 생각이 드는 순간이 있을 것이다.

바로 그때 Project 기능을 사용하라. 대화의 "다른 이름으로 저장"과 같다.

같은 주제의 대화를 함께 이어나갈 수 있다.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관련 대화를 걸어두는 것을 상상해보라.

예를 들어, 동영상 기획을 위한 하나의 프로젝트를 만든다. 그러면 본업이나 일상 상담 같은 관련 없는 대화가 섞이지 않는다. 동영상 기획에 대해 이야기할 때마다 지금까지의 흐름에 기반한 답변이 돌아온다.

일반 대화에서는 다른 스레드를 열 때마다 전제가 사라진다. 매번 처음부터 설명해야 한다. 프로젝트로 정리하면 그 수고가 사라진다.

단, 한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프로젝트 외부에서 논의된 내용은 이어지지 않는다. 중요한 전제는 프로젝트 내에서 공유하는 것이 좋다.

7. 출력 형식 지정: 형태부터 결정하라

"표로 요약해줘."

"5가지 항목으로."

"300자 이내로."

형태만 지정해도 사용성이 급상승한다.

지정하지 않으면 길고 두서없는 텍스트가 돌아온다. 나중에 직접 형식을 정리하는 수고가 발생한다. 그것이 가장 낭비되는 부분이다. 내용이 좋아도 붙여넣기 전에 수동 조정이 필요하면 효율이 떨어진다.

먼저 형식을 결정하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답변이 돌아온다. 예를 들어, 비교를 원한다면 "표로." 요점만 알면 된다면 "3가지 항목으로." SNS에 게시할 거라면 "140자 이내로." 용도에 맞게 지정하라.

형식은 단순히 "외형"만이 아니다. "제목을 추가해줘" 또는 "번호를 매겨줘"와 같이 구조까지 지정할 수 있다.

처음부터 나중에 바로 붙여넣을 수 있는 상태를 목표로 하는 것이 좋다.

톤도 형식으로 만들 수 있다. "정중한 말투로" 또는 "캐주얼한 말투로"처럼. 비결은 완성된 형태를 상상하고 그것을 직접 지시로 바꾸는 것이다.

8. 더 깊이 파고들게 하라: 한 번의 Q&A로 끝내지 마라

답변이 돌아왔을 때, 거기서 끝내지 않길 바란다. 첫 번째 답변은 그저 입구일 뿐이다.

"더 구체적으로."

"다른 옵션은 무엇이 있나요?"

"초보자들이 자주 막히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이렇게 계속 레이어를 쌓을수록 답변이 다듬어진다.

한 번에 완벽을 추구하지 마라. 대화를 통해 성장시켜라. 이것이 비결이다. 첫 번째 답변에 추가 질문을 레이어처럼 쌓고 점차 목표에 가까워져라.

예를 들어, 공부 방법에 대해 물어보고 답변이 돌아왔다고 가정하자. 거기에 "가장 쉽게 막히는 부분은 어디인가요?"라고 레이어를 쌓는다. 그러면 첫 번째 답변에는 나타나지 않았던 함정이 드러난다.

특히 효과적인 문장은 "왜 그렇게 말할 수 있나요?"이다.

AI가 근거를 내뱉게 하면 답변이 얄팍한지 한눈에 알 수 있다. 근거가 약하면 답변 자체가 의심스럽다고 판단할 수 있다.

9. 예시 보여주기: 샘플을 주고 모방하게 하라

말로 설명해도 전달되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런 경우에는 샘플 하나를 주는 것이 더 빠르다.

예를 들어, "이런 스타일의 제목을 만들어줘"라고 요청할 때. 과거에 인기 있었던 자신의 제목 2-3개를 붙여넣어라. 그러면 그 취향에 가까운 제안이 돌아온다. 단어 선택과 리듬까지 샘플에 가깝게 가져온다.

이른바 "예시를 보여주는" 방법이다.

추상적인 지시보다 구체적인 예시 하나가 백 배는 더 잘 전달된다. "멋지게"라고 말하는 것보다 멋지다고 생각하는 문장을 붙여넣는 것이 더 빠르다.

텍스트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이메일 답변 방법, 계획 구조, 게시물 형식. 어떤 작업이든 이상적인 형태 하나를 주면 그것에 가까워진다.

막히면 말로 설명하기보다 샘플을 붙여넣어라. 그것이 지름길이다.

10. NG 조건 알리기: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먼저 말하라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해줘"만 전달한다.

하지만 "이것은 하지 마"도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예를 들어, 이것을 추가하라:

"전문 용어를 사용하지 마."

"인사말은 필요 없어."

"같은 표현을 반복하지 마."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먼저 말하라. 그렇게만 해도 불필요한 노이즈가 사라진다. 요청하지 않으면 AI는 예의를 갖추는 것으로 생각하고 자동으로 서문과 인사말을 추가한다. 그것이 매번 귀찮은 일이 된다.

예를 들어, "~지 않을까요?"와 같은 감탄사가 많으면 "감탄사는 필요 없어"라고 말한다. 문체가 딱딱하면 "격식 있는 표현은 피해줘"를 추가한다. 싫어하는 패턴을 미리 없애라.

미묘하지만 나중에 수정하는 수고가 크게 줄어든다. 같은 수동 수정을 반복하고 있다면 그것을 초기 NG 조건으로 만드는 것이 낫다.

11. 관점 전환하기: 반대 입장에서 보여줘라

단 하나의 답변만으로는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다. AI는 기본적으로 당신에게 동의하는 방향으로 답변을 돌려주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의도적으로 반대 관점을 끌어내게 하라.

"이 계획의 약점을 나열해줘."

"이것에 반대하는 사람은 뭐라고 말할까?"

이렇게 하면 혼자서는 깨닫지 못했던 허점이 드러난다.

찬성 의견만 모은다고 해서 초안이 강해지지는 않는다.

예를 들어, 새로운 부업을 시작할지 고민할 때. "이 부업의 장점은 무엇인가요?"라고만 묻는다면 좋은 이야기만 나열될 것이다. 거기에 "이 부업에서 실패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요?"라고 물어보라. 그러면 뛰어들기 전에 알아야 할 위험이 드러난다.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는 AI에게 상대방 역할을 맡겨보라. 장단점을 모두 나열한 후에 결정하면 후회가 줄어든다.

12. 요약하게 하라: 긴 정보를 작은 조각으로

긴 글이나 자료를 전부 읽는 것은 번거롭다.

따라서 먼저 AI가 소화하게 하라.

"이 텍스트를 3줄로 요약해줘."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줘."

먼저 큰 그림을 파악하라. 그런 다음 궁금한 부분만 더 깊이 파고든다.

이 순서로 하면 읽는 시간이 한 번에 줄어든다. 모든 것을 읽고 나서 생각하는 것보다 먼저 요점을 파악하는 것이 더 빠르다.

예를 들어, 긴 이메일이나 계약서처럼 눈이 휙휙 넘어가는 텍스트에 효과적이다. 먼저 3줄로 요약하게 하고, 눈에 띄는 부분에 대해서만 "이것에 대해 더 알려줘"라고 다시 물어본다. 읽는 수고가 절반 미만으로 줄어든다.

요약 수준도 지정할 수 있다. "3줄로"는 매우 대략적이다. "요점을 놓치지 않고 500자 이내로"는 좀 더 정중하다. 목적에 따라 길이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13. 바꿔 말하게 하라: 하나의 아이디어를 다양한 방식으로

하나의 표현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다른 표현 방법을 알려줘"라고 물어보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이렇게 요청하라:

"이 제목의 각도를 바꾼 5가지 패턴을 알려줘."

그러면 스스로 생각하지 못했던 각도에서의 제안이 나열된다.

거기서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숫자를 강조한 제안, 질문 형태의 제안, 약간 도발적인 제안. 다양한 취향이 한 번에 나온다.

처음부터 생각하는 것보다 선택하는 것이 훨씬 쉽다.

AI가 양을 생산하게 하고 당신은 선택하는 역할에 머물러라.

제목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카피, 이메일의 한 문장, SNS 게시물. 말이 막히는 모든 상황에 사용할 수 있다. "더 부드럽게" 또는 "더 강하게"와 같은 방향을 지정하고 계속해서 생성하게 하는 것이 좋다.

14. 스스로 확인하게 하라: 자신이 준 답변을 검토하게 하라

AI가 자신의 답변에 점수를 매기게 하는 방법이 있다.

"현재 답변의 개선점을 나열해줘."

"더 좋게 만든다면 어떻게 하겠어?"

이렇게 물어보면 AI는 자신의 답변에 있는 결점을 끌어낸다.

이를 바탕으로 한 번 더 재작성하게 하라. 한 번에 완벽을 목표로 하기보다 출력 → 수정의 한 라운드를 거침으로써 정확도가 높아진다.

어떤 의미에서는 AI가 "작성 역할"과 "수정 역할"을 스스로 수행하게 하는 것과 같다.

이 한 라운드만으로도 완성도가 크게 올라간다.

예를 들어, 텍스트를 작성하게 한 후 "독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워할 점을 나열해줘"라고 요청한다. 스스로 나열한 약점을 바탕으로 수정하게 하면 품질이 두 단계로 올라간다. 세밀하게 확인하지 않아도 AI가 스스로 결점을 찾아낸다.

15. 이어쓰게 하라: 중간부터 인계받게 하라

직접 쓴 글의 이어질 부분이 막힐 때.

그대로 붙여넣고 "이 글의 뒷부분을 써줘"라고 요청하라.

예를 들어, 기사의 시작 부분만 직접 작성한다. 나머지 본문은 AI에게 맡긴다.

반대로 AI가 모든 것을 쓰게 하고 끝 부분만 직접 수정하는 것도 좋다. 시작 부분의 분위기를 읽고 그 톤으로 계속 이어간다.

처음부터 쓰는 것이 가장 지치는 일이다. 따라서 시작 부분만 직접 쓰고, 탄력을 받으면 배턴을 넘겨라. 이렇게 분담하면 펜이 멈추기 어렵다.

모든 것을 아웃소싱하지 마라. 모든 것을 직접 하지 마라.

비결은 매번 적절한 분업을 결정하는 것이다. 자신이 잘하는 것은 직접 하고, 귀찮은 부분은 맡겨라. 그렇게 하면 된다.

파트너의 도움을 받는다는 느낌으로 사용하길 바란다.

16. 사고 과정을 보여주게 하라: 답변 전에 경로를 보여줘라

답변만 갑자기 돌아오면 그것이 올바른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따라서 이것을 추가하라:

"결론을 내리기 전에 생각한 단계를 써줘."

"그 답변에 도달하기 위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순서대로 설명해줘."

이것이 이른바 "step-by-step"이다. 쉽게 말해, 머릿속 경로를 먼저 보여주라는 지시다.

계산이나 비교처럼 실수 하나로 모든 것이 달라지는 작업에 효과적이다. 중간 경로가 보이면 이야기가 어디서 휘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답변만 보고 "뭔가 이상한데"라고 고민하는 시간이 사라진다.

예를 들어, 여러 부업을 비용과 노력 측면에서 비교하고 싶을 때. "먼저 조건을 나열하고, 순서대로 비교한 다음 결론을 내려줘"라고 요청한다. 그러면 비교 진행 과정이 돌아온다. 경로를 따라가며 납득한 후 답변을 받아들일 수 있다.

답변을 서두르기보다 경로를 보여주게 하는 것이 결국 더 빠르다. 실수를 조기에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17. 되물어보게 하라: AI가 누락된 전제를 질문하게 하라

"생각했던 것과 다른 답변이 돌아와."

원인은 대개 이쪽의 정보 부족이다. AI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은 전제를 자동으로 보충하여 답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위치를 역전시켜라.

"답변하기 전에, 정보가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질문해주세요."

이 한 문장으로 AI가 질문을 던지기 시작한다. "대상은 누구인가요?" 또는 "예산은 얼마인가요?"와 같이 답변에 필요한 전제를 먼저 끌어낸다.

이것은 말하자면, 작업에 갑자기 들어가기 전의 "회의"다. 전제를 맞춘 후에 움직이기 때문에 빗나간 답변이 크게 줄어든다.

예를 들어, 여행 계획을 짜게 할 때. 아무 말 없이 요청하면 평범한 제안만 나온다. 하지만 "필요한 것을 먼저 물어봐"를 추가하면 일정, 예산, 선호도를 물어본다. 그것에 답하기만 해도 맞춤형 계획에 가까워진다.

아웃소싱 후 빗나간 답변을 수정하는 것보다 먼저 질문하게 하는 것이 더 빠르다. 미묘하지만 재작업 횟수가 크게 줄어든다.

18. 조건을 숫자로 묶어라: 모호함을 없애라

"짧게", "몇 개", "가능한 한 빨리."

이런 모호한 지시는 당신과 AI 사이에서 이미지가 어긋난다. 당신이 "짧게"를 3줄로 의도해도 AI는 10줄을 돌려줄 수 있다.

따라서 조건을 숫자로 묶어라.

"200자 이내로."

"7개 후보."

"3학년생이 이해할 수 있는 단어로."

숫자를 넣기만 해도 돌아오는 형태가 흐려지지 않는다. 모호한 단어를 측정 가능한 기준으로 대체하는 것과 같다.

예를 들어, SNS 게시물의 경우 "정확히 140자로 3가지 제안을 해줘"라고 요청한다. 요점 정리는 "5가지 항목, 각각 한 줄씩"으로 묶는다. 이 정도까지 지정하면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돌아온다.

난이도도 숫자로 조정할 수 있다. "전문 용어 Zero" 또는 "중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과 같이 숫자나 학년으로 독자 관점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가장 흔한 경우는 모호한 단어로 요청하고 돌아온 양에 불평하는 것이다. 그것은 이쪽의 지시 부족이다. 먼저 숫자로 묶으면 그 재작업은 발생하지 않는다.

19. 대화를 기억하게 하라: 재사용 가능한 템플릿을 만들어라

매번 매우 비슷한 지시를 입력하고 있지 않은가?

그것을 템플릿으로 만들면 된다.

잘 통했던 지시는 그대로 "형식"으로 저장하라. 다음부터는 그것을 붙여넣기만 해도 같은 품질의 답변이 돌아온다. 적중한 지시의 "재사용"이다.

예를 들어, SNS 게시물을 작성하는 지시가 확정되었다고 가정하자. "독자는 XX, 스타일은 XX, 140자로 3가지 제안"과 같은 전체 형식을 메모장에 남겨둔다. 다음부터는 그것을 붙여넣고 주제만 바꾸면 된다.

매번 지시를 처음부터 생각하는 것은 그 자체로 번거롭다. 한 번 잘 통했던 형식을 남겨두면 그 번거로움이 사라진다.

비결은 잘 통했을 때 즉시 저장하는 것이다. "나중에"라고 생각하면 대개 잊어버린다. 적중했을 때는 그 자리에서 형식으로 추출하는 것이 좋다.

숫자가 늘어나면 용도별로 그룹화하는 것이 좋다. "제목용", "요약용", "답변용"으로 나누어두면 필요할 때 즉시 꺼낼 수 있다.

20. 목적에서 역산하게 하라: 목표를 먼저 제시하라

작업만 요청하면 AI는 그 작업만 수행한다. 하지만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그 너머의 결과여야 한다.

따라서 먼저 목적을 제시하라.

"팔로워를 늘리고 싶어. 그를 위한 게시물을 만들어줘."

"독자가 끝까지 읽게 하고 싶어. 그 관점에서 구조를 짜줘."

작업이 아니라 목표에서 역산하게 하는 이미지다. 목적을 전달하면 AI는 그를 위한 수단을 선택한다.

이렇게 하면 생각지도 못한 제안까지 돌아온다. 단순히 "게시물을 만들어줘"라면 그냥 텍스트일 뿐이다. 하지만 "팔로워를 늘리고 싶어"를 전달하면 게시 시간이나 헤드라인 요령에 대한 팁까지 추가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이메일 텍스트를 요청할 때. "답장을 써줘" 대신 "상대방이 즉시 움직이게 하고 싶어"라는 목적을 추가한다. 그러면 행동을 촉구하는 문장까지 포함하게 된다.

가장 낭비되는 것은 목적을 숨기고 작업만 요청하는 것이다. 목표를 공유하면 AI가 함께 수단을 생각한다. 파트너에게 "무엇을 위한 것인지"를 가르친다는 느낌으로 사용하길 바란다.

요약: 지시를 바꾸는 것만으로 파트너가 변한다

프롬프트 기술을 익히면 ChatGPT의 사용성이 몇 배로 증가한다.

솔직히 말하면, 가끔씩 검색용으로만 사용한다면 여기까지 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업무나 부업에 사용할수록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격차는 벌어진다.

오늘의 내용을 복습해보자.

・초기 설정에서 파트너가 자기소개를 하게 하라

・전제를 초안으로 제공하라

・역할을 부여하고 성격을 바꿔라

・마지막 한마디로 잘못된 정보를 줄여라

・프로세스를 단계별로 나눠라

・Project 기능으로 대화를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라

・출력 형식을 먼저 지정하라

・더 깊이 파고들어 답변을 성장시켜라

・예시를 보여주고 모방하게 하라

・NG 조건을 먼저 전달하라

・반대 관점에서 보여줘라

・긴 정보를 요약하라

・하나의 아이디어를 다양한 방식으로 바꿔 말하게 하라

・자신이 준 답변을 스스로 확인하게 하라

・당신이 쓰고 있는 글의 뒷부분을 인계받게 하라

・사고 과정을 먼저 보여주게 하라

・AI가 누락된 전제를 질문하게 하라

・조건을 숫자로 묶어라

・잘 통했던 지시를 템플릿화하라

・목적에서 역산하게 하라

모든 것을 한 번에 기억할 필요는 없어요.

가장 먼저 시도해 볼 것은 4번, "잘못된 정보를 줄이는 한 문장"입니다. 현재 질문 끝에 "확실하지 않다면 솔직하게 말해 주세요"라고만 추가해 보세요. 그 하나만으로 AI 답변의 양식이 달라집니다.

가능한 곳에서부터 사용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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